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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오전10시경, 482 버스기사를 신고합니다.
  작성: 허정민 작성: 2018-04-05    조회: 686 

처음 이렇게 민원 접수를 해보네요.

오늘처럼 비오는 날 운전 시, 이렇게까지 속도를 내면서 달리는 기사는 처음봤습니다.

옥동에서 성광여고로 넘어가는 정토사를 지나가는 그 좁은 길목은 모든 버스기사가 천천히 지나가는 구간임에도, 482번 이점득 버스기사는 마치 그냥 도로를 달리듯이 속도조절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그 지점을 지나 성광여고에 진입 하던 때, 왼쪽차선에서 승용차가 오고 있었음에도 도로 진입 시,그냥 끼어들어 그 승용차와 거의 부딪힐뻔하다가 버스가 오른쪽으로 꺽어서 찰나의 사고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만약 오른쪽 차선에 차량 한대가 있었다면 보나마나 사고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새로운 차선에 진입 하면서, 뒤편에서 차량이 오는지 유무를 제대로 살피지도 않고 그대로 달려 차선에 진입하는 경우가 어디있나요?

특히나 오늘처럼 비오는날 정말 보이기에는 생각없이 속도를 밟으시는 분 같아보였습니다.

입장바꿔,제가 그 승용차량의 차주였다면 아찔한 순간이였겠죠, 결국 버스랑 승용차가 사고나는 경우 대다수 승용차가 더 많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으니, 대형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의 경우 보다 더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이런 승객들의 안전에 대해 책임감이 매우 없어 보이는 버스기사를 어떻게 고용하는건지, 이 민원이 꼭 접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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