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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시내버스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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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오후 4시 45분경 삼일여자고등학교를 지난 923버스 신고합니다.
  작성: 주현진 작성: 2018-04-13    조회: 425 
4월 13일 오후 4시 40분경 코너를 지나가던 중 저희 차가 있는것을 봤음에도 속도를 전혀 줄이지 않고 오히려 본인이 더 빨리 들어오겠다는 듯 들어와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동승자인 제가 봐도 분명 그쪽이 기다리는게 당연한 것이였고 거기서 그렇게 빠른 속도로 들어온 것은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뒤로 빼달라는 말에 우리 차를 보지 못해서 들어왔다는 그런 황당한 변명만 했고 오히려 앞으로 다가와 이러다 부딫힌다는 경고의 말에 차를 멈췄습니다. 최근 버스 사고로 승객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그러한 승객들을 태우고 그러한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은 결코 버스 기사로서 할 행동이 아니였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후진할 공간이 많던 923버스가 아닌 저희가 비켜주었고 사과도, 감사의 인사도 하지 않은채 외면하고 지나갔습니다.

설마해서, 혹시 정말로 그쪽에서 보지 못했지 않을까하는 의심을 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요. 저희 운전자 역시 그런 큰 차를 운전하시고, 아무리 높은 차라 하더라도 안보일만큼 가까운 거리가 아니였습니다. 

화장실도 제때 못가는 버스기사분들을 위해 버스를 양보해야한다는 생각이 큰 사람이지만 오늘과 같은 일을 겪으니 그런 생각을 저버리게 합니다.
 불과 이틀전에 버스 양보에 대해 얘기하며 꼭 양보하라고 말한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고요, 더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하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버스의 차량번호를 모르는 점 죄송합니다. 이런 페이지가 있는 줄 몰랐고 당시 너무 화가 나 그럴 정신조차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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