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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121버스(71자2552) 욕설
  작성: 김성훈 작성: 2018-04-15    조회: 676 
4월 16일 14시 07분경 강동동의 산음 버스정류장에서 121번 버스(71자 2552)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워낙 버스 배차간격이 길기에 미리부터 가서 기다리고 있었고, 버스 어플로 대기 시간을 확인하는 동안
버스가 정차 없이 지나가는 것을 손을 흔들어서 정차시키고 승차하는데, 버스기사가
버스가 오는데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어떻하냐, 내가 이런것까지 세워서 태워줘야 하냐고 목소리를 키워서
얘기하기에 너무 기분이 나빠서 버스가 지나갈때 폰을 보고 있었지만 이런 욕까지 들어야 하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버스기사가 내가 틀린말했냐고 그리고 내가 욕을 언제 했냐고 소리키워 반문하기에
제가 버스 오는걸 확인하기위해 핸드폰 확인하고 있었는데, 정차하지 않고 지나가지 않는 버스를 잡은게
그렇게 잘못했냐, 이런 말을 들을 이유가 없는것 같다하고 버스 카드를 찍고 자리로 가는데
태워줘도 지랄하네라고 하더군요.
제가 뭐요? 지랄? 이라고 하고 항의하려고 하니 주변에 어르신들이 젊은 사람 그냥 앉아요 해서 참고 앉았는데, 
이런 얘기를 왜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버스정류장에 승객이 있으면 정차하는 것이 기본 아닌가요?
제가 이런말을 들어야 할 정도로 잘못한 건지 의문입니다.
아직도 이런 버스기사가 있는지에 대해 더 큰 의문이고요.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사과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매우 심기가 불편하네요
승객한테 욕지거리를 하는 기사를 구두경고로만 넘길건지 궁금합니다.
버스에는 기사 정보도 기재되어 있지 않아 기사 이름을 남길 수 없음을 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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