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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시내버스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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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일 오후 8시55분경 세민병원앞 지나신 412번 기사님
  작성: 안민아 2019-10-04  조회:366 
제가 정말 이런거 올리지안는데요 ..저희아버지 얘기를 듣고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네요
술취햇다고 무시하시는건지 뭔지 ..지금 뭐하시는건지모르겟네요 
저희아버지가 세민병원근처에서 술이좀 취하신채로 외동 집으로 가시려고 8시55분경 412번 버스를 타셨답니다
근데 아버지도 술이좀취하셔서 모화쪽에오면 깨워달라고 부탁드리고 잠이들어버리셧나봐요 근데 한참있다가 아버지가 눈을뜨니 어두컴컴한 버스안 ..ㅡㅡ아버지는 영문도모르고 이게뭔지 ..버스안에그냥내버려두고 불도다끄고 내리셨더라고요 기.사.님 ㅡㅡ.. 아니 술취해잇으면 종점에와도 안깨워주나요 ?? 왜그냥 버스안에내버려두고내리신거죠 ?? 저희아버지 조금만깨워도 일어나시는분인데 이건 정말 이해를못하겟네요 ㅡㅡ딱봐도 나이좀잇으신분을 그렇게 술취햇다고 종점와서 내버려두시나요 아버지가 내려서 왜안깨웟냐고하니까 ..참나.. 머라고요 ?? 깨웟다고요 ?? 깨웠는데 안일어낫다고 저히아버지 약올리면서 때리라는식으로 ..그게 말이됩니까 ??가치계시던 다른기사분이랑 두분이서 아버지 약을계속올리면서 때리라는식으로 자꾸 그러시고 술안취하신두분이 술취한어른두시고 머하시는건지 ?? 도저히이해가안가네요 버스기사폭행 뭐 그런거 법보고 술취하신분함부로해도되는건가요 ??저희아버지가 버스에서 행패를부리고  그랫으면 저도할말이없지만 ..그러지도안으시고 좀깨워달라는거엿는데 그냥 그렇게 내려서 아버지 버스에 두신거 정말 어이가없네요 ?? 기 사 님 두분때문에 선량하신 울산버스기사분들까지 같이 욕먹게되는겁니다 ..ㅡㅡ저희아버지가너무억울하셔서 버스 차번호를 찍어오셧더라고요 ..기사님 이글보고 미안한맘이라도 좀가지셧으면좋겟네요 두분이서 얼마나 약을올리시고그랫으면 ..하 ..너무 화가나네요
412번 버스 울산 71 자1932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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