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번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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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지현
조회Hit 72회 작성일Date 26-01-12 12:25
조회Hit 72회 작성일Date 26-01-1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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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토) 오후 3시쯤 삼산->달동 지나던 523번 버스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성함은 보지 못하였지만, 정류장에서 승객 태울 때도, 승객이 타려는 낌새도 보여도 캐치해서 멈춰주셨습니다.
울산에서 오랫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하였지만 급하게 달려오는 승객을 무시하는 기사님은 봤어도 조그마한 낌새만 보여도 문 열어주시는 기사님은 처음 봤습니다.
솔직히 감동적이었습니다.
승객분들이 목적지를 물어보는 질문을 하셔도 친절히 답해주셨습니다.
목적지를 잘못 알고 탄 승객분께도 친절히 응대해주셨습니다.
울산에서 버스 타면서 본 기사님 중에 가장 친절했습니다.
오래오래 버스 운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함은 보지 못하였지만, 정류장에서 승객 태울 때도, 승객이 타려는 낌새도 보여도 캐치해서 멈춰주셨습니다.
울산에서 오랫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하였지만 급하게 달려오는 승객을 무시하는 기사님은 봤어도 조그마한 낌새만 보여도 문 열어주시는 기사님은 처음 봤습니다.
솔직히 감동적이었습니다.
승객분들이 목적지를 물어보는 질문을 하셔도 친절히 답해주셨습니다.
목적지를 잘못 알고 탄 승객분께도 친절히 응대해주셨습니다.
울산에서 버스 타면서 본 기사님 중에 가장 친절했습니다.
오래오래 버스 운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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