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번 기사님께 칭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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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은지
조회Hit 212회 작성일Date 26-02-09 13:42
조회Hit 212회 작성일Date 26-02-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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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웰시티자이에서 출발하여 (삼산 방향으로 가는 중에) 오전 10시 11분 경에 화정주공아파트 정류장으로 통과하는 버스의 124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제가 내린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는 오전 10시 37-38분 경에 도착 하였습니다.
칭찬 드리는 바로는
버스 운행 중 태화강역 정류장에 도착하여 승객들이 탈 때, 군인이 있었습니다. 기사님께서는 자신의 아들 같은 군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시며 해당 군인 승객의 교통비를 사비로 대신 내주시면서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저를 비롯한 다른 승객들이 탈 때도 항상 인사해주시던데 이런 모습까지 보여주셨네요. 군인 분께서 내리기 직전에 기사 분께 감사를 표하실 때 들으니 기사님의 아드님도 현재 군에 있어서 마음이 쓰이셔서 그리하셨던 듯 하였습니다. 내리고 보니 생각나서 칭찬글을 이렇게 남깁니다. 어렵겠지만 부디 찾게 되어서 해당 기사 분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4번을 출퇴근길에 타고 내릴 때마다 만나게 되는 기사님들 중 가장 친절해서 전에 마주치고 오늘 다시 뵐 때 은근 반가운 기사님이셨는데.. 이런 선행을 제가 보게 되네요.
버스번호 : 124번
출발시간 : 2월 9일 오전 10시 11분 (화정주공아파트)
기사님 성함 : 확인을 못 했습니다. (외형으로는 민머리에 가깝게 바짝 깎은 머리에 검은 안경을 쓰고 계셨어요.)
지웰시티자이에서 출발하여 (삼산 방향으로 가는 중에) 오전 10시 11분 경에 화정주공아파트 정류장으로 통과하는 버스의 124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제가 내린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는 오전 10시 37-38분 경에 도착 하였습니다.
칭찬 드리는 바로는
버스 운행 중 태화강역 정류장에 도착하여 승객들이 탈 때, 군인이 있었습니다. 기사님께서는 자신의 아들 같은 군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시며 해당 군인 승객의 교통비를 사비로 대신 내주시면서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저를 비롯한 다른 승객들이 탈 때도 항상 인사해주시던데 이런 모습까지 보여주셨네요. 군인 분께서 내리기 직전에 기사 분께 감사를 표하실 때 들으니 기사님의 아드님도 현재 군에 있어서 마음이 쓰이셔서 그리하셨던 듯 하였습니다. 내리고 보니 생각나서 칭찬글을 이렇게 남깁니다. 어렵겠지만 부디 찾게 되어서 해당 기사 분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4번을 출퇴근길에 타고 내릴 때마다 만나게 되는 기사님들 중 가장 친절해서 전에 마주치고 오늘 다시 뵐 때 은근 반가운 기사님이셨는데.. 이런 선행을 제가 보게 되네요.
버스번호 : 124번
출발시간 : 2월 9일 오전 10시 11분 (화정주공아파트)
기사님 성함 : 확인을 못 했습니다. (외형으로는 민머리에 가깝게 바짝 깎은 머리에 검은 안경을 쓰고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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