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일 728 21:55분 명촌차고지 출발 버스 기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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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승희
조회Hit 96회 작성일Date 26-02-13 15:07
조회Hit 96회 작성일Date 26-02-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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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번 71자 2758 젊은 기사님 칭찬 드립니다.
매번 저녁에 퇴근하고 터미널에서 탈 때 마다 항상 고개 숙여 인사해주셔서
퇴근길에 기사님을 뵐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아요 !
퇴근 길을 수고했다고 위로 해주시는 것 처럼 좋은 노래 틀어주시고
한번쯤은 기사님 컨디션에 따라 인사 안하시는 날도 있을법 한데
한번도 그런 모습을 본적이 없고 승객이 한 분 한 분 타실 때 마다 인사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다른 버스 기사 분 들은 과속 운전에 난폭운전 하셔서 불편 할 때가 많은데
기사님은 한번도 그런 적이 없으시고 , 승객이 자리에 안전히 앉을 때 까지 기다려주신 후 출발하시고
또 음료 가지고 타시면 화내시거나 탑승 거부하시는 기사님도 많으신데
728번 기사님은 친절하게 손님이 불편하시지 않게 조용히 부르셔서
봉지안에 안흐르게 잘 밀봉만 해달라고 부탁해주시고..
이런 기사님들이 많아지시면 좋겠네요 !
항상 퇴근길에 기사님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져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매번 저녁에 퇴근하고 터미널에서 탈 때 마다 항상 고개 숙여 인사해주셔서
퇴근길에 기사님을 뵐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아요 !
퇴근 길을 수고했다고 위로 해주시는 것 처럼 좋은 노래 틀어주시고
한번쯤은 기사님 컨디션에 따라 인사 안하시는 날도 있을법 한데
한번도 그런 모습을 본적이 없고 승객이 한 분 한 분 타실 때 마다 인사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다른 버스 기사 분 들은 과속 운전에 난폭운전 하셔서 불편 할 때가 많은데
기사님은 한번도 그런 적이 없으시고 , 승객이 자리에 안전히 앉을 때 까지 기다려주신 후 출발하시고
또 음료 가지고 타시면 화내시거나 탑승 거부하시는 기사님도 많으신데
728번 기사님은 친절하게 손님이 불편하시지 않게 조용히 부르셔서
봉지안에 안흐르게 잘 밀봉만 해달라고 부탁해주시고..
이런 기사님들이 많아지시면 좋겠네요 !
항상 퇴근길에 기사님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져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