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님이 계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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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병준
조회Hit 156회 작성일Date 26-02-24 09:10
조회Hit 156회 작성일Date 26-02-2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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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노포동에서 울산행 1224버스에 승차 하면서 '안녕 하세요'인사를 하고 하차문 쪽에 앉았다.
몸 상태가 이지럽던 내 상태를 룸 밀러로 확인한 기사님이 음료수를 갖어와 위로하고 가셨다.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하니 이 선행은 널리 알려 칭송함이 옳은것이라 깨달았고
타의 모범이 됨을 온 시민에게 알리고 싶다.
이름도 모릅니다.22일 15시30분 노포동 출발, 한성교통,스포츠 형 짧은 머리.
기사님 안전운행 하시고 건강한 나날을 기원 합니다
몸 상태가 이지럽던 내 상태를 룸 밀러로 확인한 기사님이 음료수를 갖어와 위로하고 가셨다.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하니 이 선행은 널리 알려 칭송함이 옳은것이라 깨달았고
타의 모범이 됨을 온 시민에게 알리고 싶다.
이름도 모릅니다.22일 15시30분 노포동 출발, 한성교통,스포츠 형 짧은 머리.
기사님 안전운행 하시고 건강한 나날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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