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453번 버스 난폭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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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우정
조회Hit 2,347회 작성일Date 21-06-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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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10분경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 정류장에서 어머니께서 453번 버스에 승차하시다가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핸들을 꺾는 바람에 뒷문쪽에 오른쪽 머리를 크게 쿵!소리가 날 정도로 부딪혔습니다.
바쁜 시간대도 아니고, 그 좁은 도로에서 그렇게 크게 핸들을 꺾을 일이 뭐가 있으며, 시장 앞이라 나이대가 많으신 분들도 많이 타실텐데 사람이 자리에 다 앉기도 전에 그렇게 난폭하게 운전하시면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자기 잘못으로 인한 사고였으면 눈치만 볼게 아니라 죄송하다는 한마디 사과라도 하셨어야하는게 도리 아닙니까?
일단 지금은 머리에는 혹이 크게 난 상태고, 목도 욱신거린다고 하셔서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중이라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고 계속 상태가 나빠지면 병원을 갈 예정입니다.
사고 처리는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주세요.
바쁜 시간대도 아니고, 그 좁은 도로에서 그렇게 크게 핸들을 꺾을 일이 뭐가 있으며, 시장 앞이라 나이대가 많으신 분들도 많이 타실텐데 사람이 자리에 다 앉기도 전에 그렇게 난폭하게 운전하시면 위험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자기 잘못으로 인한 사고였으면 눈치만 볼게 아니라 죄송하다는 한마디 사과라도 하셨어야하는게 도리 아닙니까?
일단 지금은 머리에는 혹이 크게 난 상태고, 목도 욱신거린다고 하셔서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중이라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고 계속 상태가 나빠지면 병원을 갈 예정입니다.
사고 처리는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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