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5005번 버스 기사 인성 교육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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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화연
조회Hit 112회 작성일Date 26-05-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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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월5일 오후 4시20분 KTX울산역에서 출발한 5005번 버스
2.말투 자체가 이미 승객에 짜증 가득한 말투에
큰 캐리어가 있어 짐칸에 실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함.
승객이 많고 큰 캐리어 때문에 혼자 앉을수 있는 자리가 없어 앉지 못하자 앉으라고 화내며 얘기함. 그럴거면 처음부터 짐칸에 짐을 실어줬으면 편하게 앉아서 갈텐데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아이들이 있어 싸우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 화 안내고 참았는데
저런 말투라면 나이 많으신 분들은 무서워서 질문도 못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마인드 제대로 갖춘 버스기사분들도 많으신데 이런분들때문에 인식이 안좋아질꺼 같네요.
2.말투 자체가 이미 승객에 짜증 가득한 말투에
큰 캐리어가 있어 짐칸에 실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함.
승객이 많고 큰 캐리어 때문에 혼자 앉을수 있는 자리가 없어 앉지 못하자 앉으라고 화내며 얘기함. 그럴거면 처음부터 짐칸에 짐을 실어줬으면 편하게 앉아서 갈텐데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아이들이 있어 싸우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 화 안내고 참았는데
저런 말투라면 나이 많으신 분들은 무서워서 질문도 못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마인드 제대로 갖춘 버스기사분들도 많으신데 이런분들때문에 인식이 안좋아질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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