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버스기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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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진혁
조회Hit 757회 작성일Date 25-03-18 07:11
조회Hit 757회 작성일Date 25-03-1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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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7일 아침 7시 26분경. 꽃바위방향으로 가는 741번 버스가 <현대자동차 4공장앞> 정류장에 섰을때 버스에 오르다 문에 끼었습니다.
으억!! 하는 소리를 칠만큼 세게 끼었습니다. 사람을 문짝에 끼었으면, 인간이면, 사람이면, 지성이 없는 짐승과 달리 인간이라면, 초등학교 도덕책을
선생님께 한번이라도 들었다면,
미안합니다. 혹은 괜찮으십니까? 라는 말이 나와야 정상이 아닙니까?
그런데 c .. 바.. 알?????
c....발???
지나가는 사람 때려 놓고, 왜 맞았냐고 c...발? 이라고 욕을 처하면, 그게 인간입니까?
마음에도 없는 인사하라고 교육이나 처하지 말고, 차후 이런 일이 없도록 엄벌이라도 제대로 하십시요.
이렇게 말하면 무지성의 무식한 인간은 또 거짓으로 변명을 해대겠지요. 문을 닫는데 승객이 달려든 것이다.
이런식으로.
버스cctv 확인해 보십시요. 정말 그러한가.
내 앞에 두 명의 승객이 오르고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발판에서 채 올라서기도 전에 꼬리자르 듯 문을 닫은 것입니다.
기사는 군대 조교이고 승객은 훈련병입니까?
승객이 오르고 1초만 확인하며 문을 닫아도 일어나지 않을 일입니다.
1초 2초 빨리 문을 닫고 빨리 가서 대체 뭐하려는 것입니까?
울산은 개나 소나 운전만 할 줄 알면 다 기사로 뽑는 것입니까?
내릴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센서가 있으니까 바로 띠~~~~ 하는 센서소리가 시작부터 울려댑니다.
그러다가 행동이 느린 어르신들이 못내리기라도 하면, 그래서 내려달라 뒤늦게 말하면 c발 c발거리는 울산 버스기사들의 무식함.
하루빨리 버스 자율주행 시대가 와야하고,
자율주행을 앞당기겠다는 시장 후보가 있으면 나는 버선발로 달려나가서라도 그사람에게 표를 줄 것입니다.
해당기사는 고객의 안전에 무지한 사람이며, 서비스 업종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니,
다른 업종으로 이직을 권해드립니다.
으억!! 하는 소리를 칠만큼 세게 끼었습니다. 사람을 문짝에 끼었으면, 인간이면, 사람이면, 지성이 없는 짐승과 달리 인간이라면, 초등학교 도덕책을
선생님께 한번이라도 들었다면,
미안합니다. 혹은 괜찮으십니까? 라는 말이 나와야 정상이 아닙니까?
그런데 c .. 바.. 알?????
c....발???
지나가는 사람 때려 놓고, 왜 맞았냐고 c...발? 이라고 욕을 처하면, 그게 인간입니까?
마음에도 없는 인사하라고 교육이나 처하지 말고, 차후 이런 일이 없도록 엄벌이라도 제대로 하십시요.
이렇게 말하면 무지성의 무식한 인간은 또 거짓으로 변명을 해대겠지요. 문을 닫는데 승객이 달려든 것이다.
이런식으로.
버스cctv 확인해 보십시요. 정말 그러한가.
내 앞에 두 명의 승객이 오르고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발판에서 채 올라서기도 전에 꼬리자르 듯 문을 닫은 것입니다.
기사는 군대 조교이고 승객은 훈련병입니까?
승객이 오르고 1초만 확인하며 문을 닫아도 일어나지 않을 일입니다.
1초 2초 빨리 문을 닫고 빨리 가서 대체 뭐하려는 것입니까?
울산은 개나 소나 운전만 할 줄 알면 다 기사로 뽑는 것입니까?
내릴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센서가 있으니까 바로 띠~~~~ 하는 센서소리가 시작부터 울려댑니다.
그러다가 행동이 느린 어르신들이 못내리기라도 하면, 그래서 내려달라 뒤늦게 말하면 c발 c발거리는 울산 버스기사들의 무식함.
하루빨리 버스 자율주행 시대가 와야하고,
자율주행을 앞당기겠다는 시장 후보가 있으면 나는 버선발로 달려나가서라도 그사람에게 표를 줄 것입니다.
해당기사는 고객의 안전에 무지한 사람이며, 서비스 업종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니,
다른 업종으로 이직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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