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732번 기사 징계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다운
조회Hit 322회 작성일Date 26-01-08 04:51
조회Hit 322회 작성일Date 26-01-08 04:51
본문
1/7일 20시30분-21시30분 사이, 남구에서 북구로
오는 732번 버스(71자 3255)를 탔습니다.
기사(김경민 또는 정훈)가 20시 50분 졍도부터
30분 넘게
계속 전화통화를 해서 정말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버스회사에서는 버스 안에서 승객에게 조용히 하라는
에티켓을 안내하면서 정작 기사가 시끄럽게 통화를
하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친구와 당구친 얘기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 졸라 같은 비속어도 쓰고...
암튼 승객에게 불쾌감을 준 기사에게 징계를
요구합니다
오는 732번 버스(71자 3255)를 탔습니다.
기사(김경민 또는 정훈)가 20시 50분 졍도부터
30분 넘게
계속 전화통화를 해서 정말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버스회사에서는 버스 안에서 승객에게 조용히 하라는
에티켓을 안내하면서 정작 기사가 시끄럽게 통화를
하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친구와 당구친 얘기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 졸라 같은 비속어도 쓰고...
암튼 승객에게 불쾌감을 준 기사에게 징계를
요구합니다
- 이전글탑승 대기 중인데도 미정차 26.01.08
- 다음글Re: 732번 기사 징계요구합니다 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