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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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명주
조회Hit 190회 작성일Date 26-03-30 10:43
조회Hit 190회 작성일Date 26-03-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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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오전 7:30분경 태화강역행 1713번 버스 염색머리 버스기사님
남천교 입니다.
버스앞에 도착해서 앞에 타시는 손님 계셔서 순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앞에 남자분이 계단에 올라타시자마자 무리하게 출발할려고 해서
그분은 넘어지실뻔했고 저는 버스타지못할뻔했습니다.
제가 못 탈 버스를 무리하게 붙잡은것도 아닌데 달려오는 사람을 보고도
일부러 더 빨리 출발할려는 느낌을 받았기에 무척 기분 나빴습니다.
그리고 버스 운행중에도 중간중간 무리한 끼어들기로 주변차들이 경적을 여러번 울렸으며, 정류장에 정차시 급브레이크를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밟아서 하차대기하던 사람들이 넘어질뻔한것도 계속 되었습니다.
저도 하차할려고 하다가 급정거때문에 목이 꺽여서 통증을 격고있습니다.경찰접수해볼까요?
너무 과도한 난폭운전으로 아침 출근길에 기분상한건 둘째치고, 안전하지못한 운전으로 공포감을 느꼈고 몇십명의 시민을 태우고 운전하는 기사가 그런식으로 난폭운전을하면 도대체 어떤 사람이대중교통을 이용할까요? 기사님이 충분히 이점에대해 잘못을 인지하고 개선했으면 좋을거같네요
남천교 입니다.
버스앞에 도착해서 앞에 타시는 손님 계셔서 순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앞에 남자분이 계단에 올라타시자마자 무리하게 출발할려고 해서
그분은 넘어지실뻔했고 저는 버스타지못할뻔했습니다.
제가 못 탈 버스를 무리하게 붙잡은것도 아닌데 달려오는 사람을 보고도
일부러 더 빨리 출발할려는 느낌을 받았기에 무척 기분 나빴습니다.
그리고 버스 운행중에도 중간중간 무리한 끼어들기로 주변차들이 경적을 여러번 울렸으며, 정류장에 정차시 급브레이크를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밟아서 하차대기하던 사람들이 넘어질뻔한것도 계속 되었습니다.
저도 하차할려고 하다가 급정거때문에 목이 꺽여서 통증을 격고있습니다.경찰접수해볼까요?
너무 과도한 난폭운전으로 아침 출근길에 기분상한건 둘째치고, 안전하지못한 운전으로 공포감을 느꼈고 몇십명의 시민을 태우고 운전하는 기사가 그런식으로 난폭운전을하면 도대체 어떤 사람이대중교통을 이용할까요? 기사님이 충분히 이점에대해 잘못을 인지하고 개선했으면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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