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3월 30일 1723번 역방향. 07 55분 기점출발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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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명주
조회Hit 203회 작성일Date 26-03-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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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내버스 개편 안내 미흡 및 1723번 버스 불친절·태만 운행 신고
1. 대중교통 노선 개편 안내 방식의 전면 개선 촉구
이번 3월 28일 자 대중교통 개편은 노선 폐지와 경로 변경 등 변동 폭이 매우 큽니다. 하지만 온라인 기사나 앱 공지만으로는 스마트 기기 사용이 서툰 고령층과 바쁜 학생들의 정보 접근성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용객이 많은 주요 정류장 등에 직관적인 오프라인 공지물을 게시하여 연령대별 맞춤형 안내를 강화해 주십시오.
2. 1723번 버스(3월 30일 07:55 통도사 기점 출발) 지연 및 태만 운행 신고
해당 차량은 통도사에서 언양터미널까지 이동하는 데 평소보다 지나치게 긴 시간(9시 10분 도착)이 소요되었습니다. 기사님은 운행 중 큰 소리로 사적인 전화 통화를 하며 "언양오는데만 40분넘게걸렸다.껄껄.나는 밥도 먹었고 급할 게 없으니 늦게 가겠다"는 식의 무책임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고의적인 서행으로 인해 출근·등교 시간대 승객들이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이는 승객들의 시간을 볼모로 잡은 명백한 '운행 태업'이며,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책임져야 할 운송 종사자로서 자격 미달입니다.
3. 승객 비하 발언 및 서비스 자질 부적합
개편 초기 혼란으로 차량 내 혼잡도가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사님은 정시 도착을 바라는 승객들을 향해 "5~10분 빨리 가려고 우겨 탄다", "뒤차 타면 되지 왜 타느냐"는 등 승객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 종사자로서 최소한의 직업윤리가 결여된 행동입니다.
요청사항
-운행 기록 장치(DTG) 정밀 조사: 해당 회차의 구간별 운행 속도를 분석하여 고의 서행 및 태업 여부를 즉각 판독
-강력 징계 및 자격 정지 검토: 운행 중 사적 전화 사용 및 승객 모독을 일삼은 해당 기사를 즉각 업무에서 배제하고 강력히 징계
-시장 공식 사과 및 보완책 발표: 개편 초기 혼란에 대해 울산시 차원의 공식적인 사과와 정류소별 맞춤형 안내 대책을 공표
1. 대중교통 노선 개편 안내 방식의 전면 개선 촉구
이번 3월 28일 자 대중교통 개편은 노선 폐지와 경로 변경 등 변동 폭이 매우 큽니다. 하지만 온라인 기사나 앱 공지만으로는 스마트 기기 사용이 서툰 고령층과 바쁜 학생들의 정보 접근성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용객이 많은 주요 정류장 등에 직관적인 오프라인 공지물을 게시하여 연령대별 맞춤형 안내를 강화해 주십시오.
2. 1723번 버스(3월 30일 07:55 통도사 기점 출발) 지연 및 태만 운행 신고
해당 차량은 통도사에서 언양터미널까지 이동하는 데 평소보다 지나치게 긴 시간(9시 10분 도착)이 소요되었습니다. 기사님은 운행 중 큰 소리로 사적인 전화 통화를 하며 "언양오는데만 40분넘게걸렸다.껄껄.나는 밥도 먹었고 급할 게 없으니 늦게 가겠다"는 식의 무책임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고의적인 서행으로 인해 출근·등교 시간대 승객들이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이는 승객들의 시간을 볼모로 잡은 명백한 '운행 태업'이며,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책임져야 할 운송 종사자로서 자격 미달입니다.
3. 승객 비하 발언 및 서비스 자질 부적합
개편 초기 혼란으로 차량 내 혼잡도가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사님은 정시 도착을 바라는 승객들을 향해 "5~10분 빨리 가려고 우겨 탄다", "뒤차 타면 되지 왜 타느냐"는 등 승객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 종사자로서 최소한의 직업윤리가 결여된 행동입니다.
요청사항
-운행 기록 장치(DTG) 정밀 조사: 해당 회차의 구간별 운행 속도를 분석하여 고의 서행 및 태업 여부를 즉각 판독
-강력 징계 및 자격 정지 검토: 운행 중 사적 전화 사용 및 승객 모독을 일삼은 해당 기사를 즉각 업무에서 배제하고 강력히 징계
-시장 공식 사과 및 보완책 발표: 개편 초기 혼란에 대해 울산시 차원의 공식적인 사과와 정류소별 맞춤형 안내 대책을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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