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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 260121 오전 7시 25분 율리 출발 1421 기사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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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조재희
    조회Hit 74회   작성일Date 26-01-21 10:26

    본문

    2026년 1월 21일 오전 7시 32~35분 쯤 신복교차로(30704)에서
    오전 7시 25분 율리공영차고지에서 출발하는 남성여객 1822 탑승했습니다.

    저는 마을버스를 신복교차로 입구(30700)에서 하차하여 신복교차로(30704)에서 환승을 합니다.
    오늘은 제가 신복교차로 입구에 하차하여 신복교차로(30704)로 가는 도중에 452가 오고 그 뒤에 1421이 오길래
    둘 다 공업탑 가는 버스라 안전하게 타려고 앞에 갔던 452를 포기하고 1421을 탑승하려고 했습니다.

    1421 버스가 동구로 가는 버스라 그런지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제 앞에서 탑승하시는 분들이 4~5명 정도 계셨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탑승하려고 줄을 서 있었는데, 그냥 문을 닫으셨고 출발하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닫힌 문에 제 가방이 낀 채로 문 앞에 서 있게 됐습니다.
    다시 문 열어 달라고 하려는 찰나에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줄 서 있는 승객을 기사님이 못 보셨답니다. 탑승 승객 제대로 확인 안 하신다는 거겠죠?
    그리고 못 보셨으면 사과라도 하셔야지 못 봤다는 말이 끝인가요?
    운행을 안전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속도감 있게 하시는데 사과 안 하십니까?
    그대로 출발했다가 큰 사고 발생되면 사망사고 납니다. 생각 짧으십니까?

    오전 7시 25분 율리공영차고지에서 출발하는 남성여객 1822 운행하셨던 기사님 징계를 주시던지, 운행 교육이라도 다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이런 식으로 글 쓴 게 기분 나쁘시면 운행 똑바로, 안전하게 하세요.
    저 포함 버스 탑승하신 모든 분들이 출근하시는 길에 발생한 일이라 별 말씀 안 드리고 출근했는데,
    이 기사님뿐만 아니라 출근 시간대 기사님들 교육 좀 다시 부탁드립니다.
    대부분의 기사님들이 출퇴근 시간대 운행을 이런 식으로 하시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