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03번 마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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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민지
조회Hit 18회 작성일Date 26-01-3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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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오후 2시 45분쯤에 탑승해서 오후 3시에 롯데백화점 가능 방향에서 달동사거리 정류장에 내렸는데 학생들이 많이 타고 있었고 책가방을 매고 있어 미리 서서 내리기를 기다리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혹시나 버스가 급정거 할 수도 있으니 버스가 정류장에 다와가기전에 일어나야지 했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한듯 앞에 학생들이 너무 많아 빨리 나가기 어려웠지만 문 열리고 15초도 안지났는데 내리는 사람이 없는것 같자 문을 바로 닫으셨습니다. 내려야된다고 말씀을 드리니 정말 말하기는 그렇지만 싸가지없는 말투 기분이 확 상하는 말투로 미리 내릴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기사님은 그 상황에서 빨리 내릴 준비 할 수 있으신가요? 하차벨이 울린 버스안에 사람이 많으면 좀 늦게 내릴수 있다고 생각안하시는건가요? 남구03번 자주 타는 사람으로써 이런 저런 기사님 많이 봤지만 이 기사님의 행동과 말투는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교육 다시 받으셔야겠습니다. 기사님은 매일 운전하셔서 피곤하신건 알겠는데 승객이 안전하게 내리고 타는게 우선 아닌가요? 그런 마음으로 운전대 잡으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3112 남구 03번 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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