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1115번 학성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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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연희
조회Hit 170회 작성일Date 26-02-05 15:15
조회Hit 170회 작성일Date 26-02-0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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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일 오후 2시30분경 꽃바위종점방면
할머니 한분이 다리가 불편하셔서 내리실때 천천히 내린다고
181818욕 을 하실때 첨에는 잘못들은줄알앗다
근데 뒷자석까지 욕하는소리가 다들렷어요
노인들이 하차할때 천천히 내리는건 당연한겁니다
안전을위해서 천천히 하차하는거죠
그런데 제가 하차할때 버스정류장에 안세워주시길래
왜하차안해주냐니 두세번 물어보니 그제서야
대답이없으시다가 여긴 하차 하는 정류장이랫습니다
거기까지는 괜찮앗습니다
여기서 아저씨가 혼잣말로 1818다왓는데 저러냐며
궁시렁대면서 저한테욕을 하시는겁니다 제가 18욕을 들어야하는
이유가 잇나요?
아니 혼잣말이래도 다 들리게 욕을 하시는데
기분이 매우 안좋습니다
아저씨 불친절하시면 그냥 입을다무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버스 승무원은 안전운행도 중요하지만 친절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버스를 타고다닐때마다 불편신고를 해야겟다 싶어도
한번도 남긴적은 없엇는데
정말오늘은 황당하네요
버스기사님이 욕하는걸 들으니 기분이 안좋습니다
진짜 울산버스 친절하신분도 많이 계시지만
이런분때문에 욕먹는거 같네요
버스비인상은 계속하면서 울산은 친절서비스는 없는거
같네요
할머니 한분이 다리가 불편하셔서 내리실때 천천히 내린다고
181818욕 을 하실때 첨에는 잘못들은줄알앗다
근데 뒷자석까지 욕하는소리가 다들렷어요
노인들이 하차할때 천천히 내리는건 당연한겁니다
안전을위해서 천천히 하차하는거죠
그런데 제가 하차할때 버스정류장에 안세워주시길래
왜하차안해주냐니 두세번 물어보니 그제서야
대답이없으시다가 여긴 하차 하는 정류장이랫습니다
거기까지는 괜찮앗습니다
여기서 아저씨가 혼잣말로 1818다왓는데 저러냐며
궁시렁대면서 저한테욕을 하시는겁니다 제가 18욕을 들어야하는
이유가 잇나요?
아니 혼잣말이래도 다 들리게 욕을 하시는데
기분이 매우 안좋습니다
아저씨 불친절하시면 그냥 입을다무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버스 승무원은 안전운행도 중요하지만 친절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버스를 타고다닐때마다 불편신고를 해야겟다 싶어도
한번도 남긴적은 없엇는데
정말오늘은 황당하네요
버스기사님이 욕하는걸 들으니 기분이 안좋습니다
진짜 울산버스 친절하신분도 많이 계시지만
이런분때문에 욕먹는거 같네요
버스비인상은 계속하면서 울산은 친절서비스는 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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