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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 3/14 오전8시11분 중부경찰서앞 226번 질질끌려갈뻔했네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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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신소현
    조회Hit 117회   작성일Date 26-03-15 05:59

    본문

    3/14 오전8시11분 중부경찰서앞에서 내리는 226번 버스기사님
    버스에 사람이 많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험하게 운전해서 되나요?
    저밖에 안내리니 미리 일어나서 대기하는데도 휘청휘청 거리다가
    내릴려고 하차하는순간 문이 다 열리지도 않았는데 닫아버려서
    제 몸의절반과 가방이 낑겨서 가까스로 내리긴 했지만 힘이없는 어린아이나 할머니 분들같은 경우 가방이라도 잘못 걸렸으면 버스에 질질 끌려갈뻔했습니다 ;;
    너무 빨리 달려서 하차하고 바로 쳐다보는순간 이미 저 멀리 가셔서 번호판 확인도 못했습니다. 사람 사고 크게 날 뻔했는데 이러신분이 운전을 하셔도 되나요?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본인 가족을 태웠다고 하시더라도 이런식으로 운전하시나요?
    어떻게 버스운전자격을 따셨는지 모르겠어요 기본이 전혀 안되어있는데 승객이 정확하게 하차했는지 확인을 하셔야 할거아니에요
    바로 전 정류장인 병영사거리에는 더군다나 무거운짐을 들고 내리는 노인분들이 많이 내리는곳인데 정말 위험합니다
    사과한마디 받지못하고 오히려 울산 버스기사님들은 갑인마냥 승객들한테 화내시는데 그와중에 이런일까지 겪으니 정말 화가납니다 너무너무 화가나요
    병영사거리>중부경찰서 가는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