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왜 그냥 지나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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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태순
조회Hit 421회 작성일Date 26-03-18 14:11
조회Hit 421회 작성일Date 26-03-1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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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원을 가고자 112번 버스를 기다립니다.
버스를 타기 위해 '서 있었다'합니다. 아이가 너무 작아서 안보였습니까?
종종 버스가 그냥 지나간다는 아이의 전화를 받을 때 마다 속상합니다. 제가 달려가 데려다 줄 수도 없고.....
오늘 비도 오고 추운데 배차가 자주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왜 그냥 지나가는 거죠?
18일 북구 농소운동장 오후 2시경 112번 버스 기사님 아이들도 버스를 타고 다닙니다. 태워주세요!!!!!!!!!!
버스를 타기 위해 '서 있었다'합니다. 아이가 너무 작아서 안보였습니까?
종종 버스가 그냥 지나간다는 아이의 전화를 받을 때 마다 속상합니다. 제가 달려가 데려다 줄 수도 없고.....
오늘 비도 오고 추운데 배차가 자주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왜 그냥 지나가는 거죠?
18일 북구 농소운동장 오후 2시경 112번 버스 기사님 아이들도 버스를 타고 다닙니다. 태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