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울산 142번 버스 무정차 통과 및 승객 인지 후 승차거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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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한비
조회Hit 173회 작성일Date 26-03-1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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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민원은 해당 상황을 직접 목격하고 제보하는 내용입니다.
2026년 3월 18일 22시 38분경,
울산 화봉시장 정류장(26103)에서 142번 버스를 이용하려는 승객이 있었습니다.
버스가 정류장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해당 승객은 탑승 의사를 분명히 밝히기 위해 손을 흔들었으며, 기사 또한 이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차량(차량번호 3262)은 속도를 줄이지도 않고 그대로 정류장을 무정차로 통과하였습니다.
이후 바로 앞 신호에 걸려 차량이 정차하였으나, 이미 정류장을 지나쳐 정상적인 탑승 기회를 놓친 상태였습니다. 해당 승객이 승차 의사를 다시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 측은 끝까지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정류장에서 승객이 명확히 있었고, 이를 인지할 수 있었음에도 무정차한 행위는 정상적인 운행으로 보기 어렵고, 대중교통 이용자의 정당한 이용 권리를 침해한 행위라고 판단됩니다.
해당 운행 및 기사에 대해 운행기록 및 차량 내·외부 CCTV 확인을 포함한 철저한 조사를 요청드리며, 적절한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 당시 상황을 촬영한 사진을 첨부합니다.
또한 본 민원에 대한 처리 결과를 회신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3월 18일 22시 38분경,
울산 화봉시장 정류장(26103)에서 142번 버스를 이용하려는 승객이 있었습니다.
버스가 정류장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해당 승객은 탑승 의사를 분명히 밝히기 위해 손을 흔들었으며, 기사 또한 이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차량(차량번호 3262)은 속도를 줄이지도 않고 그대로 정류장을 무정차로 통과하였습니다.
이후 바로 앞 신호에 걸려 차량이 정차하였으나, 이미 정류장을 지나쳐 정상적인 탑승 기회를 놓친 상태였습니다. 해당 승객이 승차 의사를 다시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 측은 끝까지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정류장에서 승객이 명확히 있었고, 이를 인지할 수 있었음에도 무정차한 행위는 정상적인 운행으로 보기 어렵고, 대중교통 이용자의 정당한 이용 권리를 침해한 행위라고 판단됩니다.
해당 운행 및 기사에 대해 운행기록 및 차량 내·외부 CCTV 확인을 포함한 철저한 조사를 요청드리며, 적절한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 당시 상황을 촬영한 사진을 첨부합니다.
또한 본 민원에 대한 처리 결과를 회신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