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1224번버스 및 다른 기타노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상현
조회Hit 38회 작성일Date 26-04-09 07:14
조회Hit 38회 작성일Date 26-04-09 07:14
본문
안녕하세요
몇년째 1224번 노선과 기타 울산시내노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1224번과 다른 좌석노선들이 있어 편하게 (울산-부산 혹은 울산 내) 다닐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대대적인 울산 개편 이후 굉장히 불편해졌습니다.
1. 울산-부산 여러 좌석버스 오는 시간이 너무 겹친다.
2. 1224번 버스 수요가 많은 편인데 배차가 너무 적다. 특히나 출퇴근 시간 (오전 7~9시, 오후 5~7시) 자리가 없어서 줄도 엄청 길게 서 있고 그나마도 못타는 경우도 많습니다. 1번과 연계해서 대체로 다른 버스를 타려하면 시간이 다 몰려 있어 결국 다음 배차 기다리는 시간은 똑같습니다.
3. 버스 기사님들의 노고를 알고 있습니다. 엄청난 친절 혹은 진짜 서비스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가끔 승객에게 괴하게 불친절하게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제가 자주 타서 그런지 1224번에 특히나... 조금은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4. 시내노선도 사람 많은 노선만 늘 몰리고 없는 노선은 늘 없습니다. 배차 문제도 위와 비슷합니다.
아무쪼록 감사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편이 불편을 일으킨 방향은 맞는거 같습니다. 적극 수정이 필요합니다.
몇년째 1224번 노선과 기타 울산시내노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1224번과 다른 좌석노선들이 있어 편하게 (울산-부산 혹은 울산 내) 다닐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대대적인 울산 개편 이후 굉장히 불편해졌습니다.
1. 울산-부산 여러 좌석버스 오는 시간이 너무 겹친다.
2. 1224번 버스 수요가 많은 편인데 배차가 너무 적다. 특히나 출퇴근 시간 (오전 7~9시, 오후 5~7시) 자리가 없어서 줄도 엄청 길게 서 있고 그나마도 못타는 경우도 많습니다. 1번과 연계해서 대체로 다른 버스를 타려하면 시간이 다 몰려 있어 결국 다음 배차 기다리는 시간은 똑같습니다.
3. 버스 기사님들의 노고를 알고 있습니다. 엄청난 친절 혹은 진짜 서비스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가끔 승객에게 괴하게 불친절하게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제가 자주 타서 그런지 1224번에 특히나... 조금은 개선이 있었으면 합니다.
4. 시내노선도 사람 많은 노선만 늘 몰리고 없는 노선은 늘 없습니다. 배차 문제도 위와 비슷합니다.
아무쪼록 감사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편이 불편을 일으킨 방향은 맞는거 같습니다. 적극 수정이 필요합니다.
- 다음글4월8일 734버스 탑승거부 확인부탁드립니다. 2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