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승객에게 반말+신체접촉 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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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채영
조회Hit 63회 작성일Date 26-05-1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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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5(금) 오후 6시 45~49분 사이 동아큰마을아파트 정류장 정차했던 412번 버스에서
운전하시던 기사님 아니고 웬 다른 분(어두운 옷에 국기같은 마크 달린 옷 입으신 아저씨, 첫줄에 앉아서 기사님과 대화하시고 운전석에 충전도 하시고 한걸 보면, 교대기사님이거나 인수인계같은 거 해주시는 분이겠죠?)이 제가 내릴 때 갑자기 제 어깨를 스치듯 툭 치면서 ‘(하차벨) 빨리 좀 눌러.’ 하고 반말을 하시더라고요. 그쪽을 봤더니, ‘빨리 좀 누르라고.’하며 반말로 다시 한 번 말씀하셨습니다.
전 내릴 정류장 도착하기 전에 벨 눌렀고, 그 정류장은 원래 전 정류장과 사이 간격 좁습니다. 기사님 편의만 너무 생각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버스를 울산에서든 서울에서든 늘 타고다녔는데 이런 소리는 또 처음 듣습니다. 심지어 학생도 아닌데 반말을 들었네요. 그때는 내리려 걸어가던 중이라 그냥 대강 대답했는데, 내리고 생각해보니 기분이 매우 나빠서 계속 떠오릅니다(나쁜 걸 넘어서서 기분이 더러워요).
동사무소같은 공공기관이든 카페같은 개인 사업장이든 어디 들어갔을 때 손님한테 반말하고 어깨 치는 곳 보셨나요?
본인보다 어리다고 승객한테 훈수두듯 반말하고 툭 치는 건 이상한 행동입니다.
승객을 무슨 부하직원 대하듯 대하시던데, 대중교통 운영에는 업무 상 지침이나 교육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주기적으로 처음 본 어린이, 학생, 노인분들 등 처음 본 승객한테 예의 지키도록 교육 필요한 것 같습니다.
412번 버스 같은 시간마다 계속 탈 거고, 앞으로 이런 일 절대 안 겪고 싶습니다.
운전하시던 기사님 아니고 웬 다른 분(어두운 옷에 국기같은 마크 달린 옷 입으신 아저씨, 첫줄에 앉아서 기사님과 대화하시고 운전석에 충전도 하시고 한걸 보면, 교대기사님이거나 인수인계같은 거 해주시는 분이겠죠?)이 제가 내릴 때 갑자기 제 어깨를 스치듯 툭 치면서 ‘(하차벨) 빨리 좀 눌러.’ 하고 반말을 하시더라고요. 그쪽을 봤더니, ‘빨리 좀 누르라고.’하며 반말로 다시 한 번 말씀하셨습니다.
전 내릴 정류장 도착하기 전에 벨 눌렀고, 그 정류장은 원래 전 정류장과 사이 간격 좁습니다. 기사님 편의만 너무 생각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버스를 울산에서든 서울에서든 늘 타고다녔는데 이런 소리는 또 처음 듣습니다. 심지어 학생도 아닌데 반말을 들었네요. 그때는 내리려 걸어가던 중이라 그냥 대강 대답했는데, 내리고 생각해보니 기분이 매우 나빠서 계속 떠오릅니다(나쁜 걸 넘어서서 기분이 더러워요).
동사무소같은 공공기관이든 카페같은 개인 사업장이든 어디 들어갔을 때 손님한테 반말하고 어깨 치는 곳 보셨나요?
본인보다 어리다고 승객한테 훈수두듯 반말하고 툭 치는 건 이상한 행동입니다.
승객을 무슨 부하직원 대하듯 대하시던데, 대중교통 운영에는 업무 상 지침이나 교육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주기적으로 처음 본 어린이, 학생, 노인분들 등 처음 본 승객한테 예의 지키도록 교육 필요한 것 같습니다.
412번 버스 같은 시간마다 계속 탈 거고, 앞으로 이런 일 절대 안 겪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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