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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에 관한 정보가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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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 참으로 불쾌하네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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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강희윤
    조회Hit 230회   작성일Date 20-08-01 16:02

    본문

    오늘 오후 3시 20분경, 울산 태화강역에 가기 위해 웅촌 정류장에서 417번 (차량번호 울산 71 자 2508) 버스를 탔습니다. (사건은, 8월 1일 오후 3시 20~25분 사이, 오복마을 정류장에서 신진 자동차학원 앞 정류장으로 향하는 도중 일어났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게 갑자기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기사님이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 순간, 제가 마스크를 벗고 크게 얘기해서 그러신가 싶어서, 상황을 이해하고 다시 마스크를 쓰고 목소리를 좀 낮춰서 얘길 했는데 그래도 제게 큰소리를 치셨습니다. 그것도 반말로말이죠. 또한, 저를 아주 기분나쁘게 쳐다보고, 마치 당장 전화를 끊지 않으면 달려와서 절 죽여패버릴 것같이 노려보시더라구요...
    서비스정신이 투철해야 할 기사분이 그렇게 감정적으로 저를 대하실 정도로 제가 그리 큰 잘못을 저질렀는지 이해가 안 가고 어이가 없습니다.
    1차적으로 물론 제 잘못이 있었습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다시 조치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제게 반말로 큰소리치고 통화가 끝날 때까지 저를 죽일 것같이 노려본 그 눈빛을 보니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겠더라구요...
    8월 1일 오후 3시~3시 20분 사이, 태화강역으로 가는 (차량번호 울산 71 자 2508) 417번 버스를 운전하신 운전기사님 누군지 신원을 밝혀내서 엄벌에 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